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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iPhone 3GS'에 해당되는 글 4건

  1. iPhone Dock 개봉기 (4) 2009/10/27
  2. 아이폰 3GS로 찍은 사진 2009/10/04
  3. [아이폰 App] Ping! 아이폰-to-아이폰 푸쉬 문자 (2) 2009/10/04
  4. iPhone 3GS 구입 2009/09/20

친구한테 선물로 받은 iPhone Dock 입니다. 

충전도 되고 universal dock과는 달리 스피커 폰 사용에 최적화 돼 있습니다.

오디오 출력, 즉 스피커 연결도 가능하지만 정작 필요한 케이블은 단 하나도 들어있지 않다는 게 흠.

뭐, 알고 있던 사실이지만 좀 그렇긴 하네요.

그래도 이쁘고 편하니 용서되는 -_-;;; 

사진은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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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avicon of http://bh0303.tistory.com BlogIcon black_H 2009/10/27 15:38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저도 아이폰 독이 갖고 싶네요~

    아이폰이 있으니까 자꾸 악세사리가 눈에 보이더라구요

    • Favicon of http://miketimes.com BlogIcon iF 2009/11/01 10:55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애플은 기기만 사는 것으로 끝나지 않아요 ㅠㅠ 악세사리도 계속 눈에 들어와서.

  2. Favicon of http://www.monolog.net BlogIcon Mono 2009/11/01 20:21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뭐 일단 한국에는 아이폰이 출시가 안되어있는 지라.. 에휴휴


1분 날림 보정을 하긴 했지만 이 정도면 아주 훌륭한 서브 카메라인 거 같다. 물론 어두운 실내에선 사용할 수 없지만 (식당에서 음식 사진 찍을 때 등등) ...

G9을 처분하고 DSLR를 구입할까 심각히 고려 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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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자 사이트: http://www.pingmessaging.com 

Ping!(핑)은 메신저라기보다는 문자 서비스에 가까운 앱이다. 

전화번호 대신 상대방의 '핑 아이디'를 입력하고 메시지를 보내면 되는 아주 사용하기 간단한 앱이다. 

(핑 아이디는 앱 설치 후 만들게 되는데 현재 버전에서는 아이디 수정을 지원하지 않는다. 그리고 상대방의 아이디를 입력한 후 메시지를 보내야 하기 때문에 최대한 기억하기 쉽게 만드는 걸 추천한다.) 

핑의 장점은 문자 대신에 사용할 수 있다는 거다. 문자 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보다는 전 세계 어디로든 문자를 보낼 수 있다는 더 큰 매력을 가지고 있다. 다만, 아이폰 또는 아이팟 터치 유저하고만 사용할 수 있고 상대방 역시 핑 아이디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. 

 핑의 또 다른 매력은 Push Notification을 지원한다는 거다. 메신저 앱은 접속 상태에서만 대화를 할 수 있지만 핑은 언제 어느 때나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. 프로모션 기간 동안 무료로 앱을 제공한다고 한다. 

다운로드 링크는 "클릭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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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avicon of http://moaweb.kr/m/ BlogIcon ok2367@yahoo.co.kr 2009/10/05 08:25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좋은 기능이네요 ^^ 하지만 ping쓰는 친구도 없고 아이팟쓰는 친구도 없네요 ^^

    • Favicon of http://miketimes.com BlogIcon iF 2009/10/05 17:32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아이팟 사게 꼬시세요 ㅋㅋ
      참, 지금은 유료화 됐어요. $0.99 그래도 가격에 비해 좋은 앱이라고 생각합니다. 추천해요~

iPhone 3GS 구입

from iPhone / iPod Touch 2009/09/20 08:16

iPhone 3GS를 구입했습니다.

iPhone 3GS

아이폰 출시부터 지금까지 망설이다 구입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드디어 캐나다에도 AppleCare가 들어왔기 때문입니다. 다만, 애플케어 기간은 2년이지만 아이폰 계약 기간은 3년이라 마지막 1년이 조금 걱정됩니다. 2년이 되기 전에 새기기를 받을 수 있으면 좋겠죠. 

원래는 16기가 흰색 버전을 사고 싶었지만 재고가 없어 32기가로 샀습니다. 기다리지 않았던 이유는 제가 구입한 날이 6GB / $30 데이타 플랜 프로모션 마지막 날이었기 때문입니다. (현재는 500MB / $25이고 1GB / $30입니다) 

통신사는 Fido를 선택했습니다. 현재 캐나다에선 Roger 또는 Fido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 아이폰 가격은 같지만 선택할 수 있는 요금제가 다릅니다. Fido의 장점은 통화시간을 초당으로 계산한다는 것과 System Access Fee ($6.95)가 없다는 겁니다. 

전 $25 보이스 플랜에 데이타 플랜 $30과 아이폰 발류 팩 $10을 추가했습니다. 보이스 플랜에는 평일 100분의 통화 시간과 저녁/주말 무제한 통화, 문자 무제한이 포함돼 있고 아이폰 발류 팩에는 Caller Display, Visual Voicemail 그리고 WhoCalled라는 기능이 포함돼 있습니다. 이제 제가 앞으로 3년 동안 매달 내야 하는 요금은 $65 + 세금입니다. 비싸죠;;; 

통화를 많이 하시는 분들은 Rogers를 추천합니다. Rogers 보이스 플랜엔 MY5/MY10이라는 플랜이 있는데 5 또는 10개 번호를 지정하여 무제한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. 

이제 사용한 지 3일쯤 됐는데 구입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. 지금까지 사용해 본 핸드폰 카메라 중 당연 최고고 Tethering을 사용하여 맥북프로로 인터넷 할 땐 정말 만능기기 같습니다.

포스팅 하나로 아이폰에 대해 얘기하긴 무리고, 앞으로 아이폰 관련 포스팅을 꽤 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. 친구가 아이폰 관련 사이트를 운영 중인데 도와주게 될 거 같기도 하고요. 다시 한번 구독 버튼 살~짝 눌러주세요. 업데이트 자주 하겠습니다;;

박스도 이쁜 아이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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